
을지로 에어컨청소 하나은행 금융지점 4way 천장형 시스템 분해 세척
안녕하세요, 클린업 B2B 특수세척팀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금융지점에 위치한 하나은행 현장입니다.
은행 객장은 하루 수백 명의 고객과 행원분들이 종일 머무는 공간이라 공기 질 관리가 그 어떤 곳보다 까다롭습니다. 주간 영업시간(09:00~16:00)에는 고객 응대로 작업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마감 후 야간 특수 작업으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천장형 4way 14대 및 매립덕트 2라인 전량 분해 세척을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드레인판 바닥에 고여 썩어있던 젤리 슬러지
을지로 구도심 대형 오피스 빌딩 특성상 천장 배수관의 구배가 완만해 응축수가 바깥으로 빠르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받이를 뜯어내자 바닥에 고인 잔수가 부패하여 갈색 젤리 형태의 슬러지가 배수 펌프 흡입구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에어컨을 틀 때마다 나던 시큼한 걸레 냄새의 진원지였습니다.
곰팡이가 넘칩니다. 이 상태로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 곰팡이 포자가 창구와 객장 전체로 뿜어져 나와 직원과 고객의 호흡기에 악영향을 줍니다. 대충 겉만 닦는 필터 청소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방금 보신 현장처럼 꼼꼼하게 세척하고 싶으신가요?
영업에 지장 없도록 야간/새벽 특수 세척 및 정식 세금계산서 발행을 100% 지원합니다.
배수 펌프 역세척과 150bar 관류 세척
슬러지가 방치되면 배수 펌프 모터가 타버리고 천장 누수로 이어집니다. 고압 노즐을 배수 배관에 깊숙이 찔러 넣어 역방향으로 찌꺼기를 뽑아내고, 드레인판 세균막을 초고압 온수로 완벽히 분쇄 세척했습니다. 세척 호스에서 쏟아진 물은 악취를 풍기던 썩은 물때 덩어리였습니다.
클린업 B2B팀은 온갖 곰팡이 세균들을 청결하고 꼼꼼하게 세척합니다. 대충 겉만 닦는 시늉은 절대 하지 않고 100% 완전 분해 세척을 원칙으로 합니다.

배수 테스트 완료 및 무취 청정 바람 복원
세척한 드레인판에 물 2리터를 부어 배수 펌프가 잔수 없이 시원하게 물을 뿜어내는 것을 투명 호스로 확인했습니다. 열풍 건조로 습기를 바짝 말린 뒤 조립하자 코를 가까이 대도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 깨끗한 무취 상태가 되었습니다.
지점장님도 인정한 시운전 결과
시운전 후 창구에 감돌던 역한 냄새가 100% 사라졌습니다. 지점 책임자분께서 "비 올 때마다 나던 하수구 냄새가 완벽하게 잡혔다"며 안도하셨습니다.
[금융기관 및 기업 B2B 에어컨 세척 안내]
클린업은 관공서, 은행, 대기업 사옥 전문 B2B 세척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업 지장 없는 야간/주말 작업, 작업 전후 사진 보고서, 세금계산서 발행, 3개월 무상 A/S를 완벽하게 보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