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에어컨청소 하나은행 금융센터 천장형 시스템 분해 세척
안녕하세요, 클린업 B2B 특수세척팀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하나은행 지점에 위치한 하나은행 현장입니다.
은행 객장은 하루 수백 명의 고객과 행원분들이 종일 머무는 공간이라 공기 질 관리가 그 어떤 곳보다 까다롭습니다. 주간 영업시간(09:00~16:00)에는 고객 응대로 작업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마감 후 야간 특수 작업으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천장형 4way 16대 전량 분해 세척을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흡입 필터를 통과해 핀을 덮어버린 미세 분진
증권가 고층 빌딩 특유의 밀폐된 환기 환경으로 인해 실내 분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에어컨으로 빨려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필터망을 통과한 미세먼지가 알루미늄 핀 표면에 흡착되어 바람 통로를 70% 가까이 틀어막고 있었으며, 컴프레서에 과부하가 걸려 과열 전조 증상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곰팡이가 넘칩니다. 이 상태로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 곰팡이 포자가 창구와 객장 전체로 뿜어져 나와 직원과 고객의 호흡기에 악영향을 줍니다. 대충 겉만 닦는 필터 청소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방금 보신 현장처럼 꼼꼼하게 세척하고 싶으신가요?
영업에 지장 없도록 야간/새벽 특수 세척 및 정식 세금계산서 발행을 100% 지원합니다.
150bar 초고압 세척으로 알루미늄 핀 관통 린스
약품만 뿌려서는 핀 깊숙이 박힌 먼지를 뺄 수 없습니다. 송풍 모터를 분리하고 알루미늄 에바 핀 알맹이만 남긴 뒤 150bar 초고압수를 수직 관통시켰습니다. 핀 뒤편으로 시커먼 분진과 곰팡이 찌꺼기가 밀려 나오며 세척통으로 걸쭉한 오폐수가 가득 찼습니다.
클린업 B2B팀은 온갖 곰팡이 세균들을 청결하고 꼼꼼하게 세척합니다. 대충 겉만 닦는 시늉은 절대 하지 않고 100% 완전 분해 세척을 원칙으로 합니다.

완전 건조 후 토출 냉기 온도 급강하
고온 열풍기로 부품 내부 습기를 100% 말린 뒤 조립을 완료했습니다. 핀 사이사이가 시원하게 뚫리면서 열교환 효율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디지털 온도계로 측정한 토출구 냉기 온도가 작업 전 14.8도에서 9.2도로 급강하했습니다.
지점장님도 인정한 시운전 결과
풍량 또한 이전 대비 40% 이상 강해져 넓은 객장 끝 대기석까지 차가운 냉기가 단번에 꽂혔습니다. 총무팀 담당자님께서 "전기 요금 절감은 물론 직원들 호흡기 건강까지 챙기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오셨습니다.
[금융기관 및 기업 B2B 에어컨 세척 안내]
클린업은 관공서, 은행, 대기업 사옥 전문 B2B 세척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업 지장 없는 야간/주말 작업, 작업 전후 사진 보고서, 세금계산서 발행, 3개월 무상 A/S를 완벽하게 보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