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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상식 Q&A셀프·청소주기
셀프·청소주기 · 팩트체크

에어컨 셀프 청소 vs 100% 완전 분해 업체 세척의 결정적 차이

5만원짜리 겉만 닦는 엉터리 청소와 100% 뼈대 분해 세척의 차이를 낱낱이 공개합니다.

3초 핵심 요약 (Quick Fact)

1셀프 청소는 겉 플라스틱 필터만 닦을 수 있어 에어컨 오염의 90%가 집중된 송풍팬과 냉각핀 뒷면은 손도 못 댑니다.
2시중의 4~5만원대 저가 업체는 커버만 열고 분무기로 물만 쏘는 '눈속임 세척'을 하여 곰팡이가 100% 남습니다.
3진짜 전문 세척은 프레임, 드레인 판, 송풍팬, 모터까지 전부 분리하여 전용 고압 가대로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살균 세척합니다.
흔히 하는 잘못된 상식 (Myth)

유튜브 보고 드라이버로 직접 뜯어서 락스 물로 씻으면 업체 부를 필요 없다?

진짜 현장 엔지니어의 팩트 (Fact)

락스는 알루미늄 냉각핀을 녹여 치명적인 부식을 일으키며, 조립 시 모터 축 수평이 1mm만 틀어져도 심각한 소음과 진동 고장이 발생합니다.

엔지니어가 밝히는 원리와 진실

에어컨 청소를 고민하실 때 '내가 직접 해볼까?' 혹은 '숨고/당근에서 제일 싼 4만원짜리 부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에어컨 구조를 아신다면 셀프 청소나 겉핥기식 저가 청소는 돈과 시간만 버리는 일임을 알게 됩니다. 에어컨 오염의 90%는 우리가 손을 넣을 수 없는 '송풍팬 안쪽'과 냉각핀 뒤편의 '드레인 물받이'에 찌들어 있습니다. 커버만 벗기고 세정제를 뿌리면 오염물이 씻겨 나가는 게 아니라 기기 안쪽 깊숙한 곳으로 밀려 들어가 썩어버립니다. 클린업이 고집하는 '100% 완전 분해 세척'은 전기 부품을 완벽히 마스킹하고, 물받이와 송풍팬을 물리적으로 뜯어낸 뒤, 150바의 강력한 고압 세척기로 냉각핀 앞뒤를 관통시켜 세척합니다. 맑은 물이 쏟아져 나올 때까지 세척해야만 곰팡이 포자가 완벽하게 박멸됩니다.
실제 클린업 현장 조치 사례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객 사례

송파구 문정동 오피스텔 고객님께서 4만 원짜리 저가 업체를 불러 청소를 받으셨는데 2주 만에 다시 악취가 났습니다. 저희가 방문해 다시 뜯어보니, 앞면만 물을 뿌려 뒤쪽 송풍팬 날개와 물받이 안쪽에 검은 곰팡이가 그대로 떡져 있었습니다. 완전 분해로 송풍팬을 떼어내고 세척하자 비로소 냄새가 100% 잡혔습니다.

지금 당장 실천하는 올바른 자가 조치법

1소비자가 할 수 있는 안전한 셀프 청소는 2주 주기 '먼지 거름망 필터 물세척'입니다.
2청소 업체를 고를 때는 반드시 '송풍팬과 드레인 판을 완전히 탈거해서 세척하는지' 확인하세요.
3작업 후 3개월 무상 A/S 보증서를 발급하는 정식 등록 업체를 선택하세요.
클린업 엔지니어의 최종 판정

단순 필터 먼지 외에 냄새, 곰팡이, 바람 약화 증상이 있다면 100% 완전 분해 세척만이 기계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눈속임 없는 100% 완전 분해 에어컨 세척

겉만 닦는 5만원짜리 가짜 청소에 속지 마세요. 뼈대만 남기고 뜯어내어 곰팡이와 악취를 완벽하게 박멸합니다. (3개월 무상 A/S 보장)